[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박상원 KT AX사업 부문장은 12일 열린 1분기 KT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에이전틱 AI 기반의 실질적인 업무 처리 자동화까지 가능한 차세대 인공지능고객센터(AICC)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AICC를 단순 고객 응대 채널이 아닌 맞춤형 마케팅 채널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차세대 AX플랫폼에 대해서는 "정부 규제·보안·소버린 요건까지 고려한 플랫폼을 만들고 고객의 AX 도입부터 운영·최적화까지 전 부문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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