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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도로 위 영웅' 시상 일반 시민까지 확대


2022년 시작한 후 총 41명 선정⋯"선한 영향력 확산 기여"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은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 시상 대상을 업계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까지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사진=카카오모빌리티]

'도로 위 히어로즈'는 도로에서 의로운 선행을 실천한 주인공을 발굴해 시상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세상에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주변의 선행 주인공을 추천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2022년 시작한 후 총 41명을 선정했다.

재단은 올해 캠페인 5년차를 맞아 시상 대상을 기존 택시·버스·대리운전 등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까지 확대한다. 이로써 누구나 도로 위 선행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미담을 폭넓게 발굴해 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여한다는 목표다.

재단은 일상 속 숨은 영웅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담 사례 추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플루언서(유명 인사)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사연을 접수한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하헌구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일상 속 미담을 적극적으로 알려 누구나 선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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