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이사로 선임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국제결제은행(BIS)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BIS 이사로 선임했다.

한국은행은 12일 "신 총재가 BIS 이사로 선임돼 지난 11일부터 공식 임기(3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사진=청와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사진=청와대]

BIS 이사회는 BIS의 전략과 정책방향을 결정하고 집행부 업무를 감독하는 실질적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BIS 이사회는 △당연직 이사(창립회원국 총재 6명) △지명직 이사(미 뉴욕연준 총재) △선출직 이사(일반회원국 총재 중에서 이사회 3분의 2 찬성으로 최대 11명을 선출) 등 18명으로 구성된다.

신 총재는 선출직 이사로 연임할 수 있다.

한은은 "BIS 총재회의·주요 국제 금융 현안 논의에 대한 한은의 기여와 신 총재의 국제적 신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이사로 선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