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인 한병도 원내대표는 11일 “전북의 새로운 미래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와 민주당이 함께 열겠다”고 이원택 후보를 지원 사격했다.
이날 이원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한병도 원내대표는 “6‧3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야 당정청 원팀의 힘으로 국가예산 확보 등을 통해 획기적인 전북 발전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청와대에서 함께 일을 한 이 예비후보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 전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인재”라며 “이재명 정부가 있는 지금이 전북이 집권 여당과 함께 전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당선돼야 전북 대도약이 가능한가. 바로 이원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한병도 원내대표,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향후 국가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정청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전북 대전환의 결실을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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