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특별 증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부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례품 증량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기부자에게는 지역 11개 업체의 15개 답례품을 기존보다 증량하거나 추가 구성품을 제공한다.
증량 품목과 세부 내용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자치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가정의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고향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길 바란다"며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