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지난 10일 경기도 포천시를 찾아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를 적극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후보의 포천 방문은 지난 1일 백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이후 9일 만이다.
두 후보는 이날 만나 필승 의지를 다지고 포천시 발전을 위한 민선 9기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두 후보는 포천관등문화축제·봉축점등식에 참석해 지역 불교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잇따른 방문은 백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경기도·포천시의 동반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 행보로 풀이된다.
양 후보는 "백 후보가 있어 든든하다"며 "경기도와 포천은 한 팀이 돼 포천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고 했다.
백 후보는 "양 후보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고 더 강한 포천을 만든다"고 했다.
/포천=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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