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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교육계 원로 555명 “윤건영 지지”…“현장 행정 적임자”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지역 교육계 원로들이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퇴직 교원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교육계 원로 20여명은 11일 충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지지 선언에는 555명이 이름을 올렸다.

충북 교육계 원로들이 11일 충북도교육청에서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윤건영 예비후보]

이들은 선언문에서 “윤 후보는 충북에서 나고 자라 교육자로 살아온 충북교육의 산증인”이라며 “평생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 곁을 지켜온 교육 전문가이자 충북교육의 현실과 미래를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공감 동행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몸·마음건강 증진, 기초학력 신장, 진로·진학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지난 4년간 검증된 후보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도 충북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교육감 선거가 정치와 이념의 대결로 흘러서는 안 된다”며 “윤 후보는 정치와 이념에 흔들리지 않고 학생과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둔 교육행정을 펼쳐왔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충북교육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고,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갈 윤건영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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