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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품종 쌀 ‘중원진미’ 재배면적 늘려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가 올해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재배면적을 700㏊로 늘린다.

중원진미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3년에 걸쳐 개발한 신품종 쌀이다.

충주 지역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한 품종으로 뛰어난 밥맛과 안정적 수량성이 특징이다. 도열병과 벼멸구에도 강하다.

달천동 김수중씨 농가에서 11일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

지난해 5농가(10ha)에서 시범 재배를 마친 ‘중원진미’는 올해 630여 농가에서 700ha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충주시는 오는 6월 중순까지 모든 모내기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올해 충주시 전체 벼 재배 계획 면적은 3947ha다. 주 재배 품종은 ‘참드림’과 ‘중원진미’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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