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중국 뷰티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온리추얼이 중국 상하이 'CBE 2026'에서 선보이는 이너뷰티·스킨케어 제품군. [사진=헥토헬스케어 제공]](https://image.inews24.com/v1/361ac08d888899.jpg)
헥토헬스케어는 온리추얼이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CBE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BE는 중국을 대표하는 뷰티 산업 전시회다. 올해 30회째로, 40여 개국 3200여 개 기업과 1만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사흘 간 개최된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기존 이너뷰티 제품과 함께 스킨케어 라인을 처음 공개한다. 브랜드 콘셉트인 '먹고, 바르고, 붙이는' 관리 방식을 앞세워 제품군을 소개할 계획이다.
주요 제품은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 등이다.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체중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배변활동 개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담았다.
글로우업 콜라겐은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를 겨냥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리셋 브이라인은 얼굴 라인과 붓기 관리를 내세운 젤리 스틱형 제품이다. 유기농 선인장 열매농축분말과 미네랄을 담았다..
온리추얼은 행사 현장에서 샤오홍슈, 위챗 등 중국 주요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국 소비자와 유통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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