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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의료진 접점 확대…에스테틱 입지 강화


"의료진과 임상 경험 공유해 학술 경젱력 제고"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휴젤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에서 의료진들이 임상 강연을 듣고 있다. 2025.05.09 [사진=휴젤 제공]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휴젤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에서 의료진들이 임상 강연을 듣고 있다. 2025.05.09 [사진=휴젤 제공]

휴젤은 올해 전국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을 총 4회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H.E.L.F.는 휴젤이 2013년부터 운영해온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이다. 보툴리눔톡신·필러·스킨부스터 시술 경험과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H.E.L.F. ACT in Region'은 지역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이해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행사는 지난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렸으며,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최우식 라마르의원 울산점 원장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활용한 피부 개선 시술법을 소개했다.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톡신 시술 과정에서 의료진이 자주 겪는 고민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나머지 행사는 내달 서울, 9월 인천, 12월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국내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학술 경쟁력과 업계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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