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야구부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8일 충북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유원대학교와의 경기에서 4대 0으로 승리했다. 리그 4승째다.

이 경기에서 충북보건과학대는 3회 1점, 5회 2점, 6회 1점을 차례로 뽑아내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선수들은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끝에 승리를 확정지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승리로 4승을 거두면서 C조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 향후 본선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정재원 충북보건과학대 스포츠단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야구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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