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생활밀착형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이 체감하는 좋은 행정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작은 불편을 빠르게 해결해 주는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 생활불편 지원 △경로당 지원 확대 △24시 응급돌봄센터 운영 △초등 돌봄 확대 등을 공약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아이돌봄의 허브 역할을 하는 돌봄나눔터를 빈집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현재 10곳에서 20곳까지 늘려 어느 곳에서 돌봄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평생 돌봄 중심 역할을 하는 온마을돌봄센터도 현재 3곳에서 6곳까지 확대 운영하겠다”고 전한 이 예비후보는 “아이들은 태어난 곳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어르신들은 살아오신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돌봄 기반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복지와 돌봄은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군민 삶 가까이에서 바로 체감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군민 누구나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군정, 군민 곁에 ‘착! 붙는 행정서비스’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