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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동로~오창IC 도로 2029년 준공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송천교에서 오창읍 농소리 오창IC를 연결하는 도로건설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8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국지도 96호선 구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청주 북부권과 오창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2년 착공했다.

청주시청 임시청사. [사진=아이뉴스24 DB]

1203억원(국비 672억원, 도비 242억원, 시비 289억원)을 들여 총 5.02km, 폭 17.5m의 왕복 4차로 도로를 만든다. 현재 공정률은 24.8%.

청주시는 현재 신평교 구간에 교량 하부 구조물을 설치했고, 상부 교량 구조물의 슬라브 타설을 진행 중이다.

오는 2029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와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참이다.

변의수 청주시 광역도로팀장은 “이번 사업은 청주 도심과 오창IC를 연결해 북부권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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