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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가정 소통 돕는다…다국어 상담 지원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이 다문화가정의 소통을 돕는다.

충북국제교육원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다국어교육상담(콜센터) 및 통번역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다국어교육상담(콜센터)을 통해 중국어와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4개 언어로 한국어교육, 학교생활 적응 등 교육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도교육청. [사진=아이뉴스24 DB]

학교 가정통신문과 교육자료 번역을 지원하고, 필요 시 청주 시내 학교를 대상으로 방문 통역과 쌍방향 원격 통역을 제공해 학교와 학부모 간 의사소통을 돕는다.

4개 언어 외에는 다국어 번역·감수 인력풀을 연계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

서강석 충북국제교육원장은 “다국어 상담과 통번역 지원으로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적응을 돕고 교육 사각지대를 줄여 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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