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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KT, AICE AI분야 인력양성 '맞손'


‘인공지능·경제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8일 주식회사 케이티(KT)와 국립군산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의 ‘인공지능·경제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2월 선정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군산대 AI부트캠프사업단과 KT 간의 인공지능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AI 관련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립군산대와 KT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

협약식에는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 AI부트캠프사업단 염금수 단장, KT 전남·전북법인고객단 안기청 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국립군산대 학생 및 교직원의 인공지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대학교 AI/SW 관련 수업에 인공지능 실습 플랫폼 활용 △ 국립군산대 대상 AICE와 TESAT 응시료 할인 등 혜택 제공 △ AICE 제휴대학 명시 특별시험 제공 등이 포함했다.

이에 따라 국립군산대 AI부트캠프사업단에서는 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강화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AI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AICE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염금수 국립군산대 AI부트캠프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AI 실무 역량 향상과 더불어 학생들의 관련 분야 취업 성공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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