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부사장은 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사내 전 영역에 AX를 속도감 있게 도입해 운영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고객센터와 온오프라인 매장 등 고객 접점 영역에 AX를 우선 적용해 고객 경험의 질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bb3ef7c5ade49c.jpg)
이어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과 프로젝트 기반 자동화를 확대해 운영 구조 전반을 최적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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