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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NIPA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클라우드 전환 심층 컨설팅 부문 선정…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인프라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및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심층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심층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심층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이노그리드]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이노그리드는 오는 12월까지 매칭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클라우드 전환 심층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수요기업의 IT 환경 분석을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 수립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가이드 제시 △운영 효율화를 위한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운영관리 방안 수립 등을 포함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클라우드는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이지만, 실제 도입 과정에서는 전문 인력과 전환 전략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노그리드가 축적해 온 클라우드 전환 경험과 기술력으로 수요기업이 안정적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혁신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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