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지역 콘텐츠 확장에 힘을 모은다.
청주대는 7일 청주문화재단과 지역 콘텐츠 인재 발굴과 AI(인공지능) 기반 창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콘텐츠 인재 발굴 및 교육 협력 △지역 콘텐츠 창업 기반 마련 △AI 기반 콘텐츠 창작 협력 등을 약속했다.
어일선 청주대 예술대학장은 “청주대와 문화재단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역 고유의 스토리 IP와 AI 신기술을 접목한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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