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경찰서(서장 손휘택)가 최근 급증하는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나섰다.
진천경찰서는 음주운전과 법규 위반 특별단속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혁신도시를 포함, 진천군 전역에서 충북경찰청 교통경찰과 합동으로 주·야간 음주단속과 신호위반 단속 등을 벌인다.
손휘택 진천경찰서장은 “최근 진천군 교통 사망사고가 급증해 음주·교통 법규위반 단속 활동과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을 벌이고 있다”면서 “주민들도 안전한 운전 습관과 보행 습관을 가지고 사고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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