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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3지방선거] ‘재선 도전’ 전자영 후보 “골목 곳곳서 주민과 소통”…본격 선거운동 돌입


AI스마트캠프 ‘똑톡’ 동시 운영…“더 살기 좋은 기흥 완성”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에 나선 전자영 후보(용인시4선거구·구갈동,상갈동)가 6일 기흥구 구갈동 강남마을 7단지 앞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부터 기흥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기흥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자영 후보]

아침인사 후 전 후보는 대한노인회 기흥구지회를 찾아 정수조 회장을 만나 어르신을 위한 정책 제안을 경청했다.

전 후보는 “어르신들에게 더 효도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며 “교통취약지역 여건을 개선하고 경로당 환경개선과 여가활동 지원 방안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전 후보는 선거 기간 구갈동, 상갈동 골목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들과 현장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똑소리나게 착착 일 잘하는 AI스마트캠프’를 동시에 운영해 주민들과 실시간으로 만난다.

전자영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과 실력으로 AI정책 플랫폼 ‘똑톡’에 제안된 정책을 공약에 반영하고 스마트캠프에서 주민들과 소통한 내용을 AI의정활동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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