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가 오는 22일부터 가동된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홍순규)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며 6일 이렇게 밝혔다.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5개와 곡사분수 16개로 구성돼 다양한 물줄기를 연출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주말·공휴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공단은 안전하고 청결한 이용 환경 유지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정기 청소 및 설비 점검을 하고,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2주 간격으로 수질검사도 병행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