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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민주, 김의겸도 전략 공천…'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보궐 14곳 중 13곳 완료…'충남 공주·부여·청양'만 남아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7 [사진=연합뉴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7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전략공천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6일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자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된 지역은 △제주 서귀포시(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광주 광산을(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전북 군산·김제·부안갑(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 △전북 군산·김제·부안을(박지원 최고위원) △대구 달성을(박형룡 달성군 지역위원장) 등 다섯 곳이다.

이로써 민주당은 14개 재보궐선거 지역 중 충남 공주·부여·청양 공천만 남겨두게 됐다. 당초 박정현 전 부여군수의 공천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공직자 사퇴시한을 넘겨 출마가 불가능한 것으로 정리되면서 출마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승래 사무총장은 원성수 전 국립공주대 총장과 젊은 법조인 한 명을 접촉한 상황이며, 이들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은 이번 주 금요일 내 공천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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