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캠프는 정윤희 한남대학교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 강의전담교수를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안 후보 캠프는 이번 인선에 대해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독서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 대변인은 독서교육, 도서관문화, 책문화생태계, 문화정책 분야에서 이론과 현장을 아우른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남대학교에서 '사고와 글쓰기', '독서와 의사소통' 등을 강의하고 있다.
또 '출판저널' 편집위원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 용인백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며 출판·독서·교육 현장을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책문화생태론, 청소년 독서토론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의 저자다.
안민석 후보 캠프는 "정윤희 대변인의 합류를 통해 경기도민들께 경기교육 대전환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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