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6·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들의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린이는 곧 충북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어린이들의 안전은 부모님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며 “24시간 통합 돌봄센터 확충과 함께 응급의료체계까지 맞물리고 어린이 간식, 야간 진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어린이가 행복한 충북도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꿈”이라며 “도내 곳곳에 어린이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옛 도지사 관사를 바꾼 그림책정원1937, 놀꽃마루, 괴산의 아쿠아리움과 생태미술관 등 많은 명소들이 태어났다”며 “아이들의 웃음이 더 크게 퍼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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