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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남차리 김태복씨 농가 올해 첫 모내기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4일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씨 논(4000㎡)에서 이뤄졌다.

이날 모내기 품종은 ‘조운벼’다. 병충해에 강하고 재해 저항성이 뛰어나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 벼 품종이다.

증평군에선 오는 6월 중순까지 모내기를 한다.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시작돼 햅쌀로 출하 예정이다.

4일 증평군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씨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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