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가 개장 첫날 현장 대기 등록이 500팀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https://image.inews24.com/v1/688d7a80c7c8c2.jpg)
쿠키앤모어는 지난 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개장 전 아침부터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오후 12시 30분 기준 대기 팀이 500팀을 넘겼다. 주말 이틀간 △르뱅 쿠키 △소울잼 쿠키 세트 △머랭샌드 쿠키 세트 등 주요 상품이 연이어 매진됐다.
쿠키앤모어는 쿠키런 IP 경험 확장의 일환으로, 다양한 쿠키 캐릭터를 활용한 '레시피 라이브러리' 공간을 선보였다. 한 고객은 "단순히 쿠키만 파는 팝업이 아니라,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많이 써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용감한 쿠키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등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는 오는 14일까지 운영된다"며 "팝업 기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열리는 '바다모험전'과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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