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이번 주(4~8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폴레드가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마키나락스는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종료하고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아용품 전문기업 폴레드는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는다.
![IPO [사진=챗GPT ]](https://image.inews24.com/v1/b700ee8d90dc94.jpg)
총 공모 주식 수는 260만주로, 공모 금액은 약 130억원 규모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259억원 수준을 예상한다. NH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이달 14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앞선 수요예측 결과 폴레드는 공모가를 희망밴드(4100원~5000원) 최상단으로 확정했다. 당시 2372곳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 1486.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폴레드는 현대자동차 사내 기업으로 시작해 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아용품 회사 중 한 곳으로 성장했다. 카시트, 젖병 소독기, 분유 제조기 등 유아용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한다.
마키나락스는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수요예측을 오는 6일 종료한다. 이후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8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2500원~1만5000원이다. 총 263만500주를 공모한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마키나락스는 버티컬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이다. 현재 자동차, 반도체, 국방 등 보안과 정확도가 중요한 복잡한 산업 현장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성진우 기자(politpet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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