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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예비후보 “서울 수준 의료도시 만들 것”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국민의힘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수준의 의료도시 충주 실현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3일 자료를 통해 “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충주 시민의 시간·비용·불안을 동시에 줄이는 현실적인 의료개혁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석 충주시장 예비후보. [사진=아이뉴스24 DB]

이어 “서울의 전문의가 직접 충주로 내려와 진료하고, 동시에 실시간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수도권 의료진과 즉시 연결되는 진료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서울 건국대병원과 충주 건국대병원 전문의 순환근무제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소아 응급·야간 진료 보장제 도입으로 공공·민간 병원이 참여하는 당번제를 운영해 아이 아프면 밤에도 갈 곳 있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동석 예비후보는 “단순 검진을 넘어, 생활습관 개선까지 연결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으로 질병을 ‘치료’가 아닌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의사·간호사 방문의료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집에서도 진료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도 했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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