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사)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어린이 주간(5월1~7일)을 앞둔 30일 ‘놀꽃마루’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어린이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마리오네트 인형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린이와의 대화, 비누방울 퍼포먼스, 마술공연이 이어지며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후에는 무지개 빙수 만들기, 솜사탕 체험, 샌드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놀꽃마루’는 충북문화관 내 ‘문화의 집’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복합 놀이·휴식 공간이다.
부모-자녀 체험활동, 양육상담, 생태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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