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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우크라이나서 '뉴럭스' 품목허가 획득


동유럽 시장 확대 본격화⋯HA 필러 뉴라미스 연계 판매 전략 강화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디톡스는 계열사 뉴메코가 우크라이나 보건부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뉴럭스. [사진=메디톡스 제공]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뉴럭스. [사진=메디톡스 제공]

이번 허가는 조지아와 몰도바에 이은 세 번째 유럽 진출 사례다. 뉴메코는 이를 계기로 유럽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뉴럭스와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를 연계한 판매 전략을 펼친다.

뉴메코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동유럽의 핵심 국가로, 의료 미용 수요가 전체 유럽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유럽의 의료 미용 시장은 보툴리눔톡신과 필러 등 비수술적 시술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간단한 시술 중심의 안티에이징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뉴메코 관계자는 "이번 허가 획득이 동유럽 시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지 파트너십 강화와 포트폴리오 연계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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