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포털 다음은 일상 이야기와 음악을 결합한 웹예능 '월간다음'을 30일 선보였다.
![[사진=에이엑스지(AXZ)]](https://image.inews24.com/v1/9762eb74182fa4.jpg)
다음 운영사 에이엑스지(AXZ)에 따르면 '월간다음'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포털 다음 내 다음연예 탭에서 볼 수 있다.
인위적인 세팅이나 악기 구성을 최소화하고 보컬과 감정선에 집중하는 연출이 특징이다. 매회 색다른 분위기와 무대를 구성해 깊이 있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매회 다양한 아티스트를 초청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가수 HYNN(박혜원)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첫 회에는 가수 소유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다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음만의 감성과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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