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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넷코어,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파트너스 데이 개최


139개 협력사 참여…지역 전담 기간 확대·금융 지원 등 협력 방안 제시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 넷코어가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 행사에 나섰다. 협력사와 신뢰 기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KT 넷코어는 30일 자사 경영진과 전국 139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동구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KT 넷코어]
KT 넷코어는 30일 자사 경영진과 전국 139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동구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KT 넷코어]

KT 넷코어는 30일 자사 경영진과 전국 139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동구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행사에서는 중장기 상생 협력 비전과 통신망 운영 협업 전략이 공유됐다. 협력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KT 넷코어는 '지역 전담' 제도의 고정 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3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개선안이다.

인력 수급 지원 방안도 공개됐다. 채용 설명회 개최와 제도 개선 협업을 추진한다. 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네트워크론 지원 기관을 확대하고 KT 상생협력펀드를 활용해 협력사 자금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최시환 KT 넷코어 대표는 "상생협력에 대한 의지와 진심을 공유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KT 넷코어는 2025년 1월 설립된 통신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선로 설계와 유지·보수, 운영까지 KT ICT 인프라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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