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LG CNS가 LG그룹사와 공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을 활용한 피지컬 AI 현장 실증을 확대한다.
![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https://image.inews24.com/v1/f7975acea438f0.jpg)
이준호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전무)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그룹사와 함께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위험 물질 취급 공정 자동화 및 복합 생산 공정 자동화, AMR을 통한 위험 물질 이송 및 분해 작업, 생산 현장의 좁은 공간에서도 운영 가능한 현장 자율주행 PoC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룹사의 경쟁력 있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사의 현장 노하우와 PoC 레퍼런스를 활용해 LG만의 산업 특화 로봇파운데이션모델(RFM)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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