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말 기준 약 140GWh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추가 수주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이후 분기별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늘고,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공장 전경. [사진=Gresham Smith 홈페이지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7c5e842ae5678.jpg)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말 기준 약 140GWh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추가 수주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이후 분기별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늘고,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공장 전경. [사진=Gresham Smith 홈페이지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7c5e842ae56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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