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2026 청주채용박람회가 오는 5월 14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8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60개 기업은 현장 부스도 운영해 구직자 1대 1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40여개 기업은 구인 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서류 접수 대행으로 채용 절차를 밟는다.
구직자를 위해 최신 채용 흐름을 반영한 ‘AI(인공지능) 혁신 체험관’에선 AI 기술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취업서포트관’에선 직무컨설팅, 취업매칭 컨설팅, 이미지컨설팅, 지문적성검사 등으로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확인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청주채용박람회 누리집에서 5월 13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된다. 당일 행사장 현장등록관에서 신청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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