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 명동 고기로(옛 명동갈비골목) 일원에서 매주 금·토요일 ‘고기데이’ 행사가 열린다.
명동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천시가 기획한 이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
10월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명동 고기로 9개 식당 앞 노상주차장에서 18회에 걸쳐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박종혁 제천시 지역경제팀장은 “버스킹 음악과 함께 즐기는 야외 고기 파티는 제천 명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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