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와 충북도립대학교가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원대는 전날 충북도립대와 스마트농림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대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 공동교육모델 개발 △스마트팜 기반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현장 중심 스마트농림업 교육 과정 운영 및 학생 연수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장기원 중원대 총장은 “스마트농림업 분야에서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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