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가 교사들의 목소리를 교육감 후보들에게 전하기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오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월~금요일 오후 5시30분~6시10분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피켓 릴레이 1인 시위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선 교사들이 어떤 고충을 겪고 있는지 후보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피켓 문구는 충북 교사들과 상담하며 수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했다고 전교조 측은 설명했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도내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릴레이 1인 시위에 담고 싶은 내용에 대한 설문을 진행해 수집되는 사례들도 추가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민영 전교조 충북지부장은 “6월 3일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제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어떤 고충을 겪고 있는지 알리고자 1인 시위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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