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학교법인 충청학원 설립자인 월강 오범수 선생의 29주기 추도식이 29일 충청대학교 월강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추도식에는 오경나 법인 이사장을 비롯해 송승호 총장, 보직교수를 비롯한 충청대 교직원들이 참석해 설립자의 뜻을 기렸다.

월강 오범수 선생은 지난 1981년 학교법인 충청학원을 설립하고, 1983년 충청실업전문대학(현 충청대학교)을 개교해 지역 사회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했다.
송승호 충청대 총장은 “설립자의 교육 철학은 충청대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기준”이라며 “학생 중심의 실용 교육을 통해 고인의 뜻을 계승해 가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