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종근당은 피부 재생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 광고 스틸컷. [사진=종근당 제공]](https://image.inews24.com/v1/f980b734b749db.jpg)
이번 캠페인 광고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이 화장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을 부각한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은 연어 유래 DNA 분획물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한 크림형 일반의약품이다. PDRN은 조직 재생과 상처 회복을 돕는 성분으로 쓰인다. 피부와 결합조직의 영양 부족으로 상처나 궤양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제품에는 저분자 PDRN과 덱스판테놀이 들어 있다. 덱스판테놀은 피부에 흡수되면 비타민 B5로 바뀌는 성분이다. 보습을 돕고,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하는 데 쓰인다. 종근당은 PDRN 입자를 균일화해 피부 투과율을 높였고, 덱스판테놀을 배합해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을 돕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은 10g과 30g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된다. 30g 제품에는 에어리스 펌프 용기를 적용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약국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피부과용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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