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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밸류, AI 부동산 비서 '복덕방 가재' 공개


대출·청약·세금까지 24시간 무료 상담, 개인 맞춤 ‘주거 프로필’ 제공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공동 대표 구름, 이병욱)는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인 ‘실험실(Lab)’을 개설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빅밸류는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인 ‘실험실(Lab)’을 개설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공개했다. [사진=빅밸류]
빅밸류는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인 ‘실험실(Lab)’을 개설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공개했다. [사진=빅밸류]

이번에 신설된 ‘실험실’은 빅밸류가 보유한 최신 AI 기술을 정식 서비스 출시 전 사용자들에게 미리 공개하고 기술적 가능성을 타진하는 혁신 공간이다. 빅밸류는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사용자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에이전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빅밸류의 정제된 부동산 원천 데이터와 AI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결합해 구현된 지능형 대화 서비스다. 이름 속 ‘가재’는 수만 개의 데이터 파편 중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만 집게발로 정확히 골라내는 에이전트의 속성을 상징하며, 과거 동네 복덕방에서 나누던 친근한 상담의 직관을 AI로 표현했다.

빅밸류의 ‘데이터 마트(Data Mart)’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답변을 제공한다. 원천 DB와 실시간 시장 지표, 최신 규제 등 3계층(Layer) 데이터를 결합해 단순 추측이 아닌 실시간 정보와 연결해 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부동산 분석, 금융, 주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도 신뢰도 높은 답변을 제시한다.

구름 빅밸류 대표는 “AI 복덕방가재는 고객을 대신해 대량의 데이터를 완벽하게 분석해 고객에게 꼭 맞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큰 품을 들이지 않고도 안전한 부동산 거래와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똑똑한 AI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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