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9일 민주당 경기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과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시·군 단체장 후보, 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현 후보 캠프 측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현 후보는 현충원 참배에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도 찾았으며 이상식(용인갑)·부승찬(용인병) 용인 지역구 의원과 함께했다.
현근택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용인에 민주주의 꽃을 피우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시민주권 회복, 민생 회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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