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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한국민속촌에서 즐기자”


한국민속촌, 5월 1일부터 게임·미션·뷔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한국민속촌이 다음 달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어린이날 시즌에는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어린이날 당일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비빔밥 뷔페’를 운영한다.

[사진=한국민속촌]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행사는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운영된다. 속촌아씨의 보석함이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기며 시작되는 스토리로, 관람객은 한국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통해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해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비빔밥 뷔페’도 운영된다.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그리고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비빔밥 뷔페’는 5월 1일~3일과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된다. 오후 10시까지 한국민속촌을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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