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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년 연속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주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 지역거점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서부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년 연속이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 및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연계형 진로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

충북대학교. [사진=아이뉴스24 DB]

충북대는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을 포함하는 서부권역을 담당한다.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공계 전·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드림톡 콘서트’ △바이오·반도체·AI(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지역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한 ‘산업현장 탐방’ △학생 자기주도형 ‘진로동아리 지원’ △전문가 1대 1 맞춤형 진로 컨설팅 등이다.

AI·첨단 산업과 연계된 기업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형범 충북대 진로지원센터장은 “거점 국립대로서 보유한 인·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간 진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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