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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8년 의정 활동 성과 바탕으로 ‘통합과 변화’의 적임자 자처

[아이뉴스24 한승엽 기자] 전남 완도군 나 선거구 무소속 김양훈 전남.광주통합 특별시 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28일 김양훈 예비후보는 고금면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김양훈 예비후보와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 외치고 있다. [사진=한승엽기자]

이날 현장에는 허궁희·조영식·박성규 완도군의원과 정남선 완도군 노인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김 후보는 “완도군의회 의장으로서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군민 곁을 지켰다”라며 “검증된 8년의 의정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 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수가 되겠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말보다 결과로, 약속보다 성과로 완도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남선 노인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 후보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정 회장은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진력을 갖춘 유능한 일꾼이 필요하다”라며 “김 후보가 도정과 군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적임자”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후보는 의정 활동 기간 동안 6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실무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수산물 유통 혁신과 해양치유 산업 육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표심 공략에 나섰다.

개소식을 마친 김 후보는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군민의 목소리를 담는 소통 창구로 운영하겠다”라며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완도군=한승엽 기자(god0503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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