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기술 인재 양성을 약속했다.
28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대학 관계자와 학생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다.
이 자리에서 대학 측은 현재 캠퍼스에 위치한 청주시 서고 이전 문제, 청주시 공무직노동자를 위한 기술 교육비 지원, Physical AI(휴머노이드 로봇) 학과 관련 지자체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이장섭 예비후보는 “지역 중소기업 발전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폴리텍대학은 청주 경제를 지탱하는 기술 인재의 산실”이라며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해 청주를 ‘기술 인재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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