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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우리들 세상”…용인특례시, 5월 2일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시청 야외광장서 승마·전통악기·싸이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2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날 대축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안전교육, 먹거리존 등으로 꾸며진다.

[사진=용인특례시]

행사는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K-POP 어린이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가족뮤지컬 구름빵, 용인 리틀 라이온스,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 의장대 공연 등이 이어진다.

시는 이날 행사장 곳곳에 승마체험, 토피어리 잔디인형 만들기, 전통악기체험, 싸이카체험, 공차기, 미술심리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또 아동마음건강 캠페인, 용인관광 등 3개의 캠페인 부스도 마련된다.

시는 또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용인서부소방서,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 등과 함께 VR안전체험, 심페소생술 및 화재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스포츠존에는 미니놀이공원, 클라이밍, 코딩로봇 조종 등이 마련되며 행사장 주변에는 푸드트럭 15대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명숙 시 아동보육과장은 “용인특례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책임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하루 마음껏 웃고,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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