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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광복회 “학생독립운동 미서훈 유공자 발굴”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과 광복회 충북도지부(지부장 류윤걸)가 학생독립운동 미서훈 유공자 발굴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28일 광복회 충북도지부와 학생독립운동 미서훈 유공자 발굴과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북교육청과 광복회충북도지부 관계자들이 28일 학생독립운동 미서훈 유공자 발굴에 관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교육청]

양 기관은 협약에서 △충북 학생항일독립운동 미서훈자 서훈 추서를 위한 공동 활동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바른 인식 함양 △지역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등 협력을 약속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당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립운동사 교육 주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미서훈 유공자의 공적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그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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