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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진로교육원 ‘미리캠퍼스’ 확대 운영…대학 전공 체험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중·고등학교 학생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연계 미리캠퍼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리캠퍼스는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 교육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여 대학을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늘리고, 도내 대학 뿐 만 아니라 충청권 대학까지 연계를 확장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 기회를 넓혔다.

대학 캠퍼스로 찾아가는 학과전공체험 102개 프로그램과 학교로 찾아오는 대학전공특강(체험) 62개 프로그램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같은 나이대 청소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충북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선진 충북진로교육원장은 “미리캠퍼스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충청권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미리캠퍼스 안내 포스터. [사진=충북교육청]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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