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5월 8일 오후 6시 판암근린공원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대전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공연장은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관람객은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형태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 LED 캔들 3500개가 설치돼 따뜻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연은 현악 4중주 콰르텟‘앙상블 톤즈’가 나선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연주팀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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